<속담>[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7-31 09:20:02
[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
남을 부려서 하는 일에 주인만 애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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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매는 데 주인은 아흔아홉 몫을 맨다]
남을 부려서 하는 일에 주인만 애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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