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재능대, 한국GM한마음재단과 여름영재캠프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7-30 11:28:43
이번 캠프는 취약계층 자녀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실험과 조별 활동을 통해 창의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뒀다.
특히 영재교육원 지도교수와 교사들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창의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교재와 교구 및 프로그램을 직접 개발해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을 진행했다.
주요 프로그램은 ▲입체구성하기 ▲양초 만들기 ▲과일전지 ▲확대기 만들기 ▲오색 빛 요술상자 ▲공룡이 따라와요 등으로 재미가 가미된 협업 중심의 체험활동으로 구성됐다.
또한 150여 명의 학부모가 참석한 가운데 안도희 교수(중앙대)의 ‘영재자녀를 위한 부모의 역할과 과제’라는 특강을 열어 학부모가 자녀들의 자존감과 자신감을 배양할 수 있도록 바람직한 자녀 교육 방향을 제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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