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수시입학정보]창원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7-29 17:17:34
<국제협력선도대학> <LINC사업> <대학특성화사업>
대한민국 동남권역의 중심, 경상남도 도청 소재지이자 인구 110만의 창원시에 위치한 국립창원대학교는 ‘내실 있는 교육’과 ‘지역과 함께하는 연구’를 실현함으로써 우리나라 대학의 새로운 역할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미래사회가 요구하는 인재는 인성과 창의성, 전문성을 모두 갖춘 인재이며, 창원대학교는 이같은 시대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한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학생과 지역사회에 제공하고 있다.
또한 지정 40주년을 맞은 국내 최대 규모의 창원국가산업단지에 위치한 지역적 강점을 활용, 산학연계교육 및 산학협력 연구를 실현함으로써 기업에서 바로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현장 적응력과 능력을 갖춘 유능한 인재들을 배출하고 있다. 이는 전국 국공립대학 중 최고 수준의 취업률로 이어지고 있다.
탄탄한 기본기를 갖춘 인재를 양성하는 창원대학교. 학문간 벽을 뛰어 넘어 융합학문 시대를 개척하고 있는 창원대학교는 대한민국, 나아가 세계 속 교육과 연구의 중심으로 도약하고 있다.
*지역 대표하는 특성화 대학!
-교육부 대학특성화사업에 6개 사업단 선정
-전국 지역중심 국공립대 중 최고 지원액(총230억원)
창원대학교는 2014년 굵직한 국책사업을 대거 유치해 지역을 대표하는 명문 국립대학교임을 입증했다.
창원대학교는 지난 6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지방대학 특성화사업(CK-Ⅰ)’에 6개 사업단이 최종 선정됐다.
교육부의 대학특성화사업은 지역사회의 수요와 특성을 고려한 대학 특성화 기반을 조성하고 대학의 체질 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으로, 창원대학교는 전국 지역중심 국공립대학교 중 가장 많은 연 46억 원씩 5년간 총 230억 원을 지원받는다. 창원대학교는 이번에 선정된 전국 108개 대학 중 13번째로 많은 국고지원금을 지원받고, 사업단 수로는 8번째로 많아 특성화대학의 위상을 입증했다.
대학자율분야 대형사업단에 선정된 스마트메카트로닉스창조인력양성사업단은 전국 최고 기계산업단지의 기둥과 같은 역할을 담당할 전문성·책임감을 갖춘 메카트로닉스 기반 기계공학·전기전자제어·신소재공학 전문 고급인력 양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연간 20억 1600만 원씩 총 5년간 100억 8000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
이 밖에 중형사업단으로 해양플랜트특화창의·융합형인재양성사업단, 소형사업단에 중소기업글로벌비즈니스인력양성사업단, 생명보건학창의인재양성사업단, 국가지원 분야에 문화예술융합인재양성사업단, 글로벌다문화사회전문인력양성사업단이 각각 선정됐다.
*네팔을 내 품에 품는다!
-국제협력선도대학 선정…전국 국공립대 중 최초
-총 20억원 지원받아 네팔에 한국형 교육모델 전수
창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의 ‘국제협력선도대학 육성·지원사업’ 신규 지원 대학에 선정됐다. 전국 국·공립대 최초로 국제협력선도대학에 선정된 창원대는 연간 5억 원씩 4년(2+2년)간 총 20억 원을 지원받아 이 사업을 추진하고, 사업효과의 극대화를 위해 4년간 특수교육학과 석사과정 2명 등 모두 6명의 ‘정부초청 장학생(*GKS-Global Korea Scholarship)’을 배정받아 네팔 대학의 교수 요원을 양성하게 된다.
구체적으로 창원대학교는 네팔 국립종합대학인 트리부번대학교의 특수교육학과를 리모델링해 석사과정을 신설하고, 특수교사 단기양성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지역사회 개발 프로그램으로 교육혜택 보편화를 위해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방과 후 교실, 장애이해 교육 확산 등 기초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창원대학교는 지난 3년 동안 네팔 ODA(공적개발원조) 사업을 체계적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사업 선정은 그 결실을 맺는 출발점이다.
원조수혜국에서 원조공여국이 된 유일한 나라인 대한민국의 교육모델을 개도국에 전수하고 장기적으로는 국제사회에서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여 국가 전체 발전에도 기여할 방침이다.
*산학협력선도대학 위상 입증!
-동남권 ‘우수’ 사업단 선정
-2단계 산학협력선도대학(LINC) 연속 선정
앞서 창원대학교는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실시한 1단계 사업에서 ‘우수’ 등급을 받음에 따라 지난 5월 ‘2단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Leaders in INdustry-university Cooperation) 육성사업’에도 연속 선정되는 쾌거를 올렸다.
창원대학교는 산학협력 선도대학 육성사업 2단계 사업의 ‘현장밀착형’ 부분에 선정돼 정부로부터 총 125억원(매년 41억 5000만원/3년간)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은 이번 2단계 사업 선정으로 ▲산학협력 친화형 인사제도 운영 ▲사업단 내 ‘성과관리본부’설치를 통한 사업성과 극대화 ▲현장실습과 캡스톤디자인을 통한 현장친화형 교육과정 운영 ▲Glocal 인력양성 프로그램 운영 ▲중소기업신입사원 교육 ▲COMPASS 창조경제타운 조성 등의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창원대학교는 1단계 사업의 기반 위에 산업수요 맞춤형 교육과 창업교육을 내실화하고, 대학의 기술·특허·아이디어 등의 활용을 촉진시켜 우수한 산학협력 모범사례와 글로벌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데 대학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
또한 창원대학교 LINC사업단은 국가산업단지가 위치한 창원지역에 필요한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고, 가족회사 600개 육성, 취업률 70% 달성 등 대학과 지역기업체의 상생발전에 앞장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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