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7-18 09:41:02
[기린은 잠자고 스라소니가 춤춘다]
성인은 깊숙이 들어앉아 활동을 하지 아니하고 간악하고 무능한 소인들이 날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스라소니
「명사」『동물』
고양잇과의 동물. 살쾡이와 비슷한데 몸의 길이는 1미터 정도이며, 잿빛을 띤 적갈색 또는 잿빛을 띤 갈색에 짙은 반점이 있다. 앞발보다 뒷발이 길고 귀가 크고 뾰족하다. 토끼, 노루, 영양 따위를 잡아먹는데 나무를 잘 타고 헤엄을 잘 친다. 깊은 삼림에 사는데 한국 북부, 몽골, 러시아 시베리아ㆍ사할린, 중국, 중앙아시아, 북아메리카, 알프스 이북의 유럽 등지에 분포한다. ≒만연03(獌狿)ㆍ추만03(貙獌)ㆍ토표01(土豹). (Felis lynx cervaria)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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