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학생부종합전형]성균관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7-14 18:27:32
대한민국 고등교육의 역사와 함께 한 성균관대학교
세계적 수준의 글로벌리딩 대학으로 도약한다
삼성의 재단 영입 후 비약적 성장
지난 1996년 삼성의 재단 영입 후 재단 측의 적극적인 지원이 이뤄진 결과, 수능 최상위권의 입학생들이 눈에 띌 정도로 늘어난 것은 물론, 세계 대학 상위 30위권 내에서 학위를 받은 교수들이 신임 교수로 대거 초빙되었다. 글로벌 리딩 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해 대학의 국제화를 위해서도 많은 노력을 해왔다. 재학 중 많은 학생들이 해외에 나가 활동하고 있으며, 외국학생들은 한국의 문화, 역사와 전통을 배우면서 성균관대학교 캠퍼스를 누비고 있다. 이 밖에도 국제교류협력 파트너인 대학과 ISS(국제하계대학) 200개 대학 1500여명의 학생들이 해마다 성균관대학교를 찾고 있다.
성균관대학교는 다양한 특성화학과를 집중 육성하여 대학의 위상을 높이고 인재 육성을 통해 대한민국의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지난 2008년에 신설한 글로벌 경영학과가 대표적. 국내 최초로 인디애나대학 켈리스쿨과 복수학위 협정을 체결하여 국내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무대에서 인정받고 활동할 수 있는 글로벌 경영인을 배출하고 있다. I-core 프로그램, 인디애나켈리스쿨·오하이오 주립대피셔칼리지 복수학위제도, 1:1 교수 멘토링을 통해 학생 개개인 맞춤형, 특성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학과도 국제적인 금융전문가 또는 경제학자가 되도록 특성화된 교육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100% 영어수업, 미국 인디애나대, 영국 버밍엄대와의 복수학위제 운영 등 글로벌 교육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글로벌경제학과는 4개의 심화된 전문 교육과정을 특성화하여 이론경제, 금융경제, 법경제, 공공경제의 각 분야에 최적화된 운영시스템을 통해 가장 효율적으로 해당분야의 전문가가 될 수 있는 길을 열어준다. 2011년 신설된 글로벌리더학부는 성균관대학교가 야심차게 준비한 마지막 ‘글로벌’ 학과로서, 법학전문대학원 진학, 행정, 입법 등의 고시를 통한 공직 진출, 외무고시, 외교아카데미, 민간기업 진출 등을 학부 제공 과정만으로도 가능하도록 교육시킨다. 법무 트랙, 정책학 트랙의 두 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며 1학년 2학기에 하나를 선택하여 진입하게 되며, 진입 트랙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들은 PSAT 및 LEET시험의 기초인 <상황해석>과 <추리논증과목>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또 전공과목 이외에 고시준비를 위해 필요한 경제학, 경영학, 사회복지, 사회학, 교육학 분야 등의 전공과목이 글로벌리더학부 학생들을 위해 개설돼 있다. 재학기간 중 국가고시 합격을 목표로 하며 졸업 후에는 법학전문대학원으로 진학하여 법조인, 고위공직자, 외교관, 국제기구 전문가, 교수, 학자 등으로 진출할 수 있다.
이 밖에 차세대 반도체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한 반도체시스템공학전공은 이론+실무+현장실습의 삼위일체형 교육과정을 제공하며 교수진 절반이 삼성전자 박사급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있다. 졸업 후 삼성전자에 입사할 수 있으며 반도체 교육·연구 전용 최첨단 인프라인반도체관이 2008년 준공되어 교육·연구의 경쟁력을 제고하고 있다. 2011학년도에 신설한 소프트웨어학과도 신입생들에게 장학금을 4년 동안 전액 지원하는 등의 조건으로, 최상위권 학생과 소프트웨어 개발에 재능이 있는 창의적인 학생들을 선발한다. 졸업 이후에는 일정 자격요건을 갖춘 학생들에게 삼성전자 입사를 보장하고 학생들의 역량에 따라 구글, 야후 등 세계굴지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에 입사할 수 있다. 올해 신설하여 2015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는 글로벌바이오메디컬엔지니어링학은 바이오메디컬의 방대한 영역 중에서 중점분야라할 수 있는 뇌과학, 생체재료, 첨단의료기기 분야를 특화하여 전문성을 키우는 연구중점학과로서 세계 Top 수준의 최첨단인프라, 교수진, 혁신적 프로그램, 기초과학연구원(IBS), 글로벌 HME 기업 등과의 협업으로 차별화된 교육을 제공하여 파워 엘리트를 양성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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