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학생회의 개회식, 강원대서 개최
한 달동안 호스트 대학 순회하며 활동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7-04 18:06:34
한·미학생회의(Korea-America Student Conference)는 지난 2007년 당시 노무현 대통령과 미 조지 W.부시 대통령의 정상 논의를 통해 시작된 학생 교류 단체다. 학생회의에는 2년 주기로 각국에서 25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관리는 미국 워싱턴 소재 국제학생회의(International Student Conference, ISC)에서 맡아 하고 있다. 강원대는 △제주대 △연세대 △부산외대와 함께 올해 호스트 대학에 선정돼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됐다.
'한·미학생회의'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앞으로 1개월 간 호스트 대학을 순회한다. △기업과 사회 △미디어와 문화 △정치외교 △국제인권 △교육을 주제로 세미나 등을 개최하며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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