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창의·융합인재 양성의 메카로
교육부 특성화 사업 3개 사업단 선정, 5년간 135억 원 확보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7-01 13:26:13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특성화 사업(University for Creative Korea)’에 총 3개 사업단이 선정돼 매년 27억 원 씩 5년간 135억 원의 국고지원금을 받게 됐다.
이번에 선정된 3개 사업단은 ▲융합형 프로 메카트로닉스 인력양성사업단 ▲첨단소재·부품산업 자기주도형 창의교육사업단 ▲그린화학소재 창의인재양성사업단이다.
금오공대는 융·복합 사업단이 대학 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됨에 따라 학부교육의 내실화와 체계적 학사관리, 특성화 학과를 통한 대학 전체 특성화의 선순환 구조를 진행해 향후 창의인재 양성을 위한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지역산업 기반의 우수한 창의인재를 양성하고, 산학중심의 창의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으로 발돋움 하는데 이번 특성화대학 선정이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방·협력·소통의 융합형 교육을 통해 지역 산업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