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대학특성화사업 총 3개 사업단 선정
총 19억 원 지원 받게 돼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6-30 17:30:33
상지대학교(총장직무대행 최일)는 교육부에서 발표한 지방대학특성화사업에서 최종 3개 사업단이 선정됐다.
선정된 사업단은 대학자율분야 '포스트 평창을 위한 창조콘텐츠관광 인재양성 사업','Green CREATE PLUS 의료관광사업','강원권 화훼산업 특화를 위한 가드닝 전문가 육성사업' 등 3개다. 지원금액은 총 19억 원이다.
이현규 기획처장은 "상지대는 친환경교육과 열린교육을 통한 글로벌 인재양성을 위해 최적의 교육환경 및 연구환경을 조성하고 학생제일주의 실현, 국제화를 선도하는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이를 위해 그린캠퍼스 조성, 대학특성화 추진, 학부개편을 통한 구조혁신, 산학협력대학 구현, 외부재원 적극 발굴 등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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