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6-27 09:40:49
[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인정에 막히고 귀신은 경문에 막힌다.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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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은 경문에[경에] 막히고 사람은 인정에 막힌다]
사람은 인정이 있어서 사정하는 사람에게는 어쩔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인정에 막히고 귀신은 경문에 막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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