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학생, ‘친환경 창조경제 아이디어 공모전’ 최우수상

‘휴대용 부탄가스의 잔여가스 포집기’로 참가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6-25 15:15:24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공과대학 여학생 2명이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한 ‘친환경 창조경제 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공과대학 나노신소재공학부 금속재료공학전공 김다영 씨와 고분자공학전공 민유정 씨는 지난 3월 17일부터 4월 20일까지 진행된 이 대회에 ‘휴대용 부탄가스의 잔여가스 포집기’라는 아이디어를 제출하여 최우수상을 받았다.


시상식은 지난 17일 서울 중소기업DMC타워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575건의 아이디어가 제출됐으며 이 가운데 기업부문과 일반부문에서 모두 25건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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