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원대,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업무협약 체결

한방산업의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활성화 위해 협력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6-25 13:28:53

중원대학교(총장 안병환)는 25일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한방산업의 미래성장동력 창출과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인삼, 약초, 버섯의 국내산업 활성화 및 미래성장동력 구축을 위한 상호 공동노력 ▲중원대 평생교육원 약초반 교육 및 인재양성을 위한 현장 교육 지원 ▲양 기관의 국책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프로젝트 개발 ▲주기적인 학술적 교류 및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주요 골자로 한다.

중원대 안병환 총장은 “양 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고 새로운 미래성장동력으로 창출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달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장은 “인삼특작물과 약용작물에 대한 효능 평가와 연구를 활성화하고 양 기관의 시설과 장비 등의 인프라를 최대한 공동 이용해 우수 연구인력을 양성하자”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