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대 스마트스쿨, 융합교육 경시대회 열어

로봇, 클레이아트, 주산암산 분야에서 45명 입상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6-24 16:45:33

충북대학교 스마트스쿨(대표 교육학과 이옥화 교수)은 최근 청주시내 서경초등학교 외 7개교 109명이 참가하는 융합교육 경시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 각 분야별 수상자로 로봇 분야에 개신초 4학년 김선우, 클레이아트 분야에 서경초 5학년 노나경, 주산암산 분야에 서경초 1학년 김은호 학생 등 45명이 입상했다.

한편 충북대 스마트스쿨은 교육부 주관으로 도내 초·중·고교 방과후 교육 활동을 지원하는 대학 주도형 사회적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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