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귀먹은 중 마 캐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6-23 09:47:55
[귀먹은 중 마 캐듯]
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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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먹은 중 마 캐듯]
남이 무슨 말을 하거나 말거나 알아듣지 못한 체하고 저 하던 일만 그대로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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