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귀가 항아리만 하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6-17 09:43:44
[귀가 항아리만 하다]
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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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가 항아리만 하다]
남이 말하는 것을 그대로 다 곧이듣거나 잘 받아들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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