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6-09 09:20:04

[굿 들은 무당 재 들은 중]



자기가 평소에 매우 좋아하거나 원하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나서 좋아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