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빛레이스를 선보인 인제대 조정부”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5-30 11:32:10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부산 서낙동강조정경기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인제대는 금메달 4개, 은메달, 2개 동메달 1개를 따냈다.
인제대 조정부는 대회 첫날 쿼드러플스컬(손용규, 박광민, 문종원, 박현수)에서 6분 12초 41을 기록하며 2위 부경대와는 3초 차이로 1위를 차지했고, 싱글스컬에 출전한 박현수는 금메달을 추가하며 2관왕으로 경기를 마쳤다.
대회 둘째 날 인제대는 더블스컬(김종진, 최종식)에서 7분 22초 08을 기록하며 2위 대구대를 멀찍이 따돌리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또한 경량급 더블스컬에서 김선현, 정상민조는 2위를 차지하며 메달을 더했다.
대회 마지막 날 인제대는 전날 더블스컬에서 우승했던 김종진, 최종식 조가 무타페어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며 또한 2관왕에 올랐다.
이번 대회 유일한 남대일반부 종목인 에이트에서는 3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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