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대학원생이 보는 중국 시장 진출 방안은?
성균관대 중국대학원, ‘한중대학원생 경제포럼’ 개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5-29 10:40:04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 중국대학원은 북경대학 경제대학원과 공동으로 ‘한-중 기업의 글로벌 경영전략’을 주제로 한 ‘2014 한중대학원생 경제포럼’을 오는 31일 600주년기념관 첨단강의실에서 개최한다.
2009년부터 해마다 중국 북경에서 개최해 왔으나, 올해 처음 서울에서 개최되는 이 포럼에는 양 대학의 교수 및 대학원생 100여 명이 참가한다.
이들은 이번 포럼에서 ▲중국 ‘80后세대’(80년대 출생)의 1인가구 소비행위 분석 및 한국 가전기업의 중국시장 진출방안 도출 ▲중국 삼성의 사례를 통한 중국기업의 사회적책임(CSR) 시스템 분석 ▲중국 개혁개방을 모델로 북한의 시장경제화와 한중 양국의 역할 분석-개성공업지구와 심천경제특구 비교분석 ▲중국의 공유경제 활성화방안 연구 등에 대한 주제발표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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