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화로 확 달라진 골목길' 한양대 동문·재학생 봉사단, 서울 시내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 펼쳐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5-26 11:54:14 한양대학교 동문봉사단 ‘함께한대’와 재학생 중심 봉사단 ‘희망한대’ 소속 봉사자들이 지난 24일 서울 성동구 왕십리로(성수동1가) 일원 주택가의 오래된 담벼락에 그림을 그리는 봉사활동을 펼쳤다. 한양대 봉사단원들은 지역 환경을 개선하고 안전한 골목길 조성을 위해 벽화 그리기에 나섰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