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도서관 운영시간 연장 운영

학내 면학분위기 조성, 효율적인 학습환경 구축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5-15 18:16:44

군산대학교(총장 나의균)는 5월부터 학내 면학분위기를 조성하고 보다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중앙도서관 자료열람시간을 연장 운영한다.

군산대 중앙도서관(관장 김윤수)은 평일 오후 6시까지 운영하던 자료열람시간을 평일은 오후 8시까지, 토요일은 오후 1시까지 연장했다. 황룡도서관 내 그룹스터디룸과 정보검색실 운영시간은 오후 11시까지 연장해 그룹학습과 과제 및 취업 준비지원을 위한 효율적인 학습환경을 조성했다. 황룡도서관 내 일반 열람실은 종전대로 저녁 12시까지 개방한다.


김윤수 도서관장은 “도서관 연장 운영으로 대학 내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회원의 이용횟수도 늘어날 것으로 본다”면서 “앞으로 이용자 편의 증진을 위한 서비스 개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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