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 제51회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 개최

중등부 30개 학교 37명, 고등부 211개 학교에서 1271명 등 총 1708명이 참가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5-15 18:13:38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 미술대학(학장 김종경)은 '제51회 조선대학교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를 오는 16일 교내 캠퍼스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에는 중등부 30개 학교 37명, 고등부 211개 학교에서 1271명 등 총 1708명이 참가해 기량을 뽐낸다. 입상자는 오는 30일 발표되며 시상식은 6월 30일 개최된다.


우수상 이상 작품은 6월 30일부터 7월 4일까지 조선대 미술관에서 전시된다. 특히 고등부 대상 수상자에게는 3년 안에 조선대 미술대학에 입학할 시 1년간 장학금(등록금 전액) 지원이라는 특전이 주어진다.


조선대 전국학생미술실기대회는 1961년 처음으로 개최돼 오랜 역사와 규모를 자랑한다. 대회를 통해 우수인재를 발굴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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