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국사당에 가 말하듯]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5-15 09:40:54

[국사당에 가 말하듯]



국사당에 가서 무엇을 빌 때 말하는 것처럼 한다는 뜻으로, 옆에서 잘 알아듣지도 못하는 소리를 중얼중얼하며 길게 외운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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