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교수들이 선보이는 디지털디자인 세계"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5-14 15:41:44

구미대학교 교수들이 선보이는 디지털디자인의 세계는 어떨까? 구미대 디지털디자인과(학과장 김준영) 교수들은 개교 22주년 기념으로 구미시립도서관 1층 전시장에서 '교수미전'을 오는 19일까지 개최한다.


지난 8일부터 시작된 교수미전에는 10명의 교수들이 참가해 일러스트레이션, 시각디자인, 3D 그래픽, 영상 애니메이션, 디지털 포토 등 총 33점의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김준영 교수의 'part'를 비롯해 김태호 교수의 '선사시대 암각화 展', 김주현 교수의 '나만의 네버랜드를 찾아서', 김병운 교수의 '최상위 포식자' 등이 바로 그것.


학생들의 반응도 좋다. 디지털디자인과 1학년 장희원 씨는 "고등학교 때 디자인 관련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작년에 교수미전을 보고 디지털디자인을 공부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올해도 교수님들의 작품을 보며 강의실에서 배운 것들을 더욱 실감나게 느낄 수 있어 공부에 많은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