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위더스필름 최재원 대표 초청 특강
영화기획과 지역스토리텔링 주제로 강연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5-13 18:07:29
이날 특강에서 최 대표는 영화 변호인(감독 양우석), 놈놈놈(감독 김지운), 마더(감독 김혜자), 헨젤과 그레텔(감독 임필성) 등을 기획하게 된 계기를 시작으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어 제작스토리, 영화 기획과 지역스토리텔링에 대한 설명 등 영화제작사가 하는 일과 우리나라 영화시장 역사와 흐름 등에 대해 강연 했다.
위더스필름 최재원 대표는 (전)한국산업증권 애널리스트, (전)무한기술투자 투자심사역 이사, (전)바른손 영화산업본부 대표, (전)영화투자배급사 NEW 대표를 맡았다. 현재 문화콘텐츠진흥원 기획창작아카데미의 책임교수다. 또 영화 ‘변호인’, ‘놈놈놈’, ‘마더’, ‘헨젤과 그레텔’ 등을 제작했으며 2008년 청룡영화상에서 최다관객상(놈놈놈)을, 2014년 맥스무비영화상에서 작품상(변호인)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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