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5-12 10:00:25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


아무리 훌륭하고 좋은 것이라도 다듬고 정리하여 쓸모 있게 만들어 놓아야 값어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주가 열 그릇이나 꿰어야 구슬.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