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대 LINC사업단, 1단계 평가서 ‘우수’ 획득
대학의 산학협력 노력에 높은 평가, LINC사업 2단계 사업 진입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5-08 15:57:11
경상대학교(총장 권순기)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단(단장 남태현)은 8일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발표한 전국 LINC사업단 1단계 평가에서 우수한 산학협력 실적으로 ‘우수’ 평가를 받았다.
이번 평가는 LINC사업의 1단계 사업수행 실적을 점검해 부실하게 운영되고 있는 사업단을 정리하고 신규로 진입하고자 하는 대학을 선발하는 단계평가다.
경상대는 지역기업과 대학의 상생발전을 위해 산학협력 시스템 구축, 차별화된 기업지원 프로그램, 산학친화형 교육 프로그램을 통하여 LINC사업 정착에 크게 기여한 점과 권순기 총장 이하 대학의 전 구성원이 LINC사업의 성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한 점이 높이 평가되어 우수 등급을 받았다.
이로써 경상대는 2단계 사업에 우수한 실적으로 진입해 1단계에서 구축된 시스템과 프로그램을 활용, 2단계 사업(2014. 3.~2017. 2, 3년간)에서 보다 안정된 산학협력과 산업친화형 교육을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사업단은 2단계에서 ▲1단계에서 구축된 각 프로그램별 우수성과를 확산 ▲프로그램별 연계강화에 의한 융합화·복합화 진행 ▲구성원별 맞춤식 프로그램에 의한 효율화 및 최적화 등으로 성과 극대화를 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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