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워싱턴에서 한·중·일 바로 보기’ 특강 개최

뉴욕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 초청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5-07 12:01:07

▲ 김동석 뉴역시민참여센터 상임이사.
경희사이버대학교가 미국 내 한·중·일 3국의 정치적 협력과 갈등 현황을 돌아보는 특강을 마련한다.

경희사이버대는 오는 8일 오후 1시 경희대 중앙도서관 1층 시청각실에서 뉴욕 시민참여센터 김동석 상임이사를 초청해 ‘워싱턴에서 한·중·일 바로 보기’란 주제로 특강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현재 한국의 외교 현안을 다각도로 분석하고,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국가와의 관계를 짚어봄으로써 국제사회 속에서 한국이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김 상임이사는 1985년 도미 후 27년간 미국 내 한인들의 정치력 신장과 한미 우호관계 증진을 위해 다양한 민권 운동을 전개해온 시민 운동가다. 뉴욕 및 뉴저지주 일대 한인유권자센터 설립을 통해 한인들의 투표권 옹호 활동을 주도하고, 미연방의회 내 지한파 모임인 코리아 코거스(Korea Caucus)를 조직하는데 지대한 공헌을 하는 등 한인 권익을 높이는 활동에 적극 참여해왔다.


이번 특강을 통해 김 상임이사는 현재 미국의 전략 파트너가 되기 위한 아시아의 주요 3국의 정치적 노력과 경쟁, 이에 따른 협력과 갈등 현황에 대해 심도있게 강의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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