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양대, ‘2014년 스마트창작터 사업’에 선정
내년 말까지 콘텐츠 개발 및 창업반 교육 진행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5-01 09:30:01
건양대학교(총장 김희수) 산학협력단이 지난달 28일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이 발표한 ‘2014년 스마트창작터 사업’에 선정됐다.
스마트창작터란 예비창업자 및 1년 미만의 기창업자, 재학생을 대상으로 실시되는 교육사업으로 콘텐츠, 창의력을 기반으로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앱, 지식서비스 분야 앱 제작 등을 지원하게 된다.
이번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올해 4월말부터 내년 12월말까지 2년간 평가에 따른 계속 사업으로 진행되며, 기존 21개 기관과 이번 신규 추가 선정 9개 기관 총 30개 기관이 사업에 참여한다.
건양대의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스마트콘텐츠개발자 교육과정 80시간, 스마트콘텐츠창업반 교육과정 160시간 등 총 240시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스마트콘텐츠개발자 교육과정은 Andoird와 iOS 모바일콘텐츠개발자 교육과정으로 진행되며, 스마트콘텐츠창업반 교육과정은 스마트콘텐츠 기획 및 디자인실무 교육과정, Android, iOS, Hybrid 각 운영체제 별 스마트 콘텐츠 창업과정이 개설된다.
건양대 홍영기 산학협력단장은 “사업에 지원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최상의 교육서비스를 제공해 모두가 창업에 성공하고 사업자등록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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