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맞춤형 도서 구매 서비스 제공… 독서량 증대 기대
학술정보활용교육, 독서토론클럽 운영, 우수이용자 시상 등 다채로운 행사 진행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4-30 11:35:28
나사렛대학교(총장 신민규)가 내달 2일까지 학생들의 독서량 증대를 위해 페스티벌을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학술정보관이 Book적 Book적’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가운데 행사 기간 중 학생들이 읽고 싶은 수험 도서를 접수받아 구매해 제공하는 맞춤형 서비스가 실시된다.
또한 도서는 3권, 비도서는 2점, 전자책은 3권을 대출할 경우 행운권을 증정하고 도서와 전자책 부문 행운권 당첨자에게는 원목독서대를, 비도서 부문 당첨자에게는 영화예매권을 증정하며 대출 서비스를 처음 해보는 학생에게 소정의 상품을 제공한다.
이밖에도 도서관 이용 활성화를 위해 이용 실태 파악을 위한 설문조사, 학술정보활용교육, 독서토론클럽 운영, 연체자 회복 이벤트, 우수이용자 시상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된다.
나사렛대 도서관 관계자는 “이용자와 친화적인 도서관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재학생들이 도서관을 통해 세상과 소통하고 한걸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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