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식품냉동산업 발전 위한 국제 심포지엄’ 개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4-29 15:52:24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국내외 식품냉동산업의 현황을 살펴보고, 식품냉동산업의 발전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건국대는 지난 29일 교내 우곡국제회의장에서 농촌진흥청(청장 이양호)과 공동으로 ‘국내 식품냉동산업 발전 위한 국제심포지엄’을 마련했다.
이번 심포지엄에는 농림축산식품부, 건국대 등 학계, 국공립연구소, 냉동식품산업체 등 관련 기관의 200여 명이 참석했다.
1부는 ‘해외 냉동식품산업 동향’을 주제로 ▲세계 냉동식품 기술 개발 현황과 전망 ▲일본 식품냉동기술의 현황 및 전망 ▲일본 냉동식품산업의 현황 및 전망 등이 발표됐다.
2부는 ‘한국 냉동식품산업의 선진화’를 주제로 ▲국민행복시대를 여는 신식품정책 ▲우리나라 냉동식품산업의 현황 및 전망 ▲한식세계화를 위한 냉동식품 개발 ▲농산물 냉해동 기술의 현주소와 과제 등이 발표됐다.
3부는 농촌진흥청과 관련 학계, 기업 전문가가 참여해 ‘한국식품냉동기술협의회 발전과제’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다.
한편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식품냉동산업 관련 산·학·관 기관이 모여 국내 식품냉동산업의 발전을 위해 설립할 예정인 ‘한국식품냉동기술협의회’가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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