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대전시교육청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

충청권 교사 대상으로 '교사를 위한 영어회화', '스마트플랫폼 스마트교육' 강좌 제공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4-29 13:26:45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가 대전광역시교육청의 ‘특수분야 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사범대 영어교육과의 '교사를 위한 영어회화' 강좌와 공과대 융합컴퓨터미디어학부의 '스마트플랫폼 스마트교육' 과정이 오는 6월과 8월 운영된다.

'교사를 위한 영어회화' 과정은 일선 유치원, 초등학교와 중·고등학교 교사들이 글로벌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기초 영어회화가 가능하도록 돕는다.

또한 영미문화에 대한 이해를 중심으로 하는 재미있는 에피소드 중심 회화 수업과 간단한 교실영어를 다뤄 학교에서 마주치는 원어민 교사와의 간단한 회화가 자연스럽게 이뤄지도록 진행된다.

'스마트플랫폼 스마트교육' 과정은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교사들이 수업에 직접 적용이 가능한 스마트교육 관련 플랫폼 활용 능력을 함양시킨다.

연수대상은 대전, 세종, 충남, 충북지역에 있는 유치원, 초, 중등 교사, 전문직을 대상으로 하며 대전광역시교육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모집 할 예정이다. 두 강좌 모두 6월 9일~20일, 8월 18일~29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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