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터키 앙카라대학과 학술교류협정 체결

법학전문대학원, 앙카라대 법대와 학생·교수 교환 MOU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4-25 11:15:27

건국대학교(총장 송희영)가 터키 국립대학인 앙카라대학교와 다양한 교류활동을 펼치기로 했다.

양 대학은 25일 건국대에서 상호교류협정을 체결하고, 앞으로 학술교류, 학생·교수 교환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또한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원장 손동권)은 이날 앙카라대 법과대학과 교류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에 따라 건국대 로스쿨과 앙카라대 법과대학은 앞으로 교수와 학생의 상호 파견이나 교환은 물론 공동연구, 특강, 심포지움 등 학술행사를 공동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1946년 설립된 앙카라 대학교는 터키가 공화국으로 출범한 이후 최초로 설립된 국립대학으로 약 5만여 명의 학생이 재학 중이며 총 15개 학부로 구성된 종합대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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