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광주리에 담은 밥도 엎어질 수가 있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4-24 10:10:24
[광주리에 담은 밥도 엎어질 수가 있다]
틀림없을 듯한 것도 실수하여 그르칠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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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리에 담은 밥도 엎어질 수가 있다]
틀림없을 듯한 것도 실수하여 그르칠 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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