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현진원 교수, 항암제 내성 해결방안 제시
항암제 내성기전 후성유전학적 측면서 규명
박초아
choa@dhnews.co.kr | 2014-04-23 10:52:35
연구팀은 대장암세포에서 항암제 '5-fluorouracil'에 대한 내성 기전을 항산화효소 전사인자의 후성유전학적 변형 측면에서 규명했다.
이 연구결과는 Nature Publishing Group에서 발간하는 국제저명학술지인 'Cell Death & Disease(인용지수 6.044)'에 지난 17일자로 게재됐다.
제1저자인 강경아 박사는 제주대 리서치 펠로우로 근무하고 있다. 교신저자인 현진원 교수는 제주대병원 제주지역암센터 연구부장 및 BK21 플러스 사업팀장(세포활성 응용기반 창의인재 양성팀)을 맡고 있다. 이번 연구는 보건복지부 암 정복 추진개발사업(지역암센터)과 교육부 BK21 플러스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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