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한국학센터-충주다문화센터, 다문화가족 위한 MOU 체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현판식도 열려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4-22 18:21:02
세명대학교 한국학센터(센터장 박경래)와 충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박효주)가 다문화 가족의 한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함께 나섰다.
양 기관은 지난 21일 충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열린 사회통합프로그램 운영기관 현판식에서 사회통합을 위한 업무교류 협약을 맺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다문화가족들의 한국사회 적응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한편 현장 실습·연수·위탁 교육 등의 분야에서 협력한다.
협약식에 앞서 이뤄진 현판식에는 충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박효주 센터장, 청주출입국관리사무소 홍혁표 관리과장과 최상갑 이민통합지원팀장, 세명대 한국학센터 박경래 센터장을 비롯한 관계자 및 학생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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