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글쓰기 클리닉 개소
‘교수-학생’ 직접 만나 글쓰기 문제 해결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4-22 14:44:33
목원대학교(총장 김원배) 교양교육원은 22일 교내 건축도시교육지원센터 104호에서 '목원 글쓰기 클리닉’ 개소식을 가졌다.
‘목원 글쓰기 클리닉’은 글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상담을 신청하면 개인지도를 받을 수 있는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학술적 글쓰기와 실용적 글쓰기 등을 1:1로 개인지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학생들의 글쓰기 수준과 문제점 진단 및 해법을 알려주는 ‘나만의 맞춤형 글쓰기’ 프로그램 등도 준비돼 있다.
조은순 교양교육원장은 “목원대 학생들이 글쓰기에 자신감을 갖고 자신의 꿈과 능력을 펼쳐나갈 수 있는 교양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글쓰기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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