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성균중국硏-한중문화협회 국제세미나 개최

오는 24일 600주년기념관서‘한미-한중관계의 공존’주제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4-21 14:55:01

성균관대학교 성균중국연구소(소장 이희옥)는 한중문화협회(회장 이영일)와 공동으로 ‘한미관계와 한중관계는 어떻게 공존하는가’를 주제로 한 한중국제세미나를 오는 24일 오전 10시 30분부터 600주년기념관 6층 첨단강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저명한 국제정치학자이자 칭화대학 국제문제연구소 소장인 옌쉐퉁(閻學通) 교수와 이희옥 성균중국연구소장이 주제발표를 한 후 토론을 벌인다. 옌쉐퉁교수는 ‘2023 중국의 국력변화’ 저서로 국내외 주목을 받고 있는 중국 현실주의를 대표하는 정치학자이며 중국당과 정부 외교정책관련 핵심 자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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