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 BASF와 업무협약 체결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4-18 10:03:52

성균관대학교(총장 김준영)는 세계적 화학회사인 바스프(BASF)와 산업통상자원부·경기도·수원시와 함께 투자 지원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력 협약을 18일 오후 2시 의학관 2층에서 체결한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준영 성균관대 총장과 한국바스프 신우성대표, 산업통상자원부 김창규 투자정책관, 김문수 경기도지사, 염태영 수원시장, 코트라 인베스트코리아 한기원대표 등이 참가한다.

협정체결에 따라 성균관대는 ‘전자재료 R&D센터’를 오는 9월에 개소한다. 바스프는 OLED(유기발광 다이오드) 연구에 320억 원을, 디스플레이소재 공동연구에 2017년까지 49억 원을 투자한다.


BASF는 1865년에 설립됐으며 세계 500대 기업 중 65위이며 매출액이 2012년 787억유로인 특수화학회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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