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 ‘장애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인권’ 학술대회 개최
장애인 운동선수 경기력 향상 발전 방안 및 인권 보호 관련 학술연구 방향 모색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4-18 09:48:43
영남대학교(총장 노석균)가 ‘장애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인권’을 주제로 춘계학술대회를 개최한다.
한국특수체육학회(회장 박기용)가 주최하고 영남대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오는 19일 영남대 사범대학 소강당에서 열린다.
이번 학술대회는 장애인 운동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발전 방안을 제시하고, 훈련 및 대회 참가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 보호에 대한 학술적 연구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다.
학술대회는 ‘장애인 체육의 미래, 비장애인 체육의 대부에게 길을 묻다’라는 주제로 박상하 국제정구연맹 회장의 초청강연으로 시작된다. 이어 이용호 서울대 교수가 ‘장애인 선수와 지도자의 권익향상과 인권보호 방안’에 대해 주제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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