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여년 세대격차 뛰어넘는 소통 총장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4-17 17:11:35 건양대학교 김희수(87세) 총장은 이달 초부터 한달 동안 졸업을 앞둔 4학년 재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실시하고 있다. 김 총장은 간담회를 통해 학생들의 대학생활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개선사항을 듣는 한편, 사회진출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을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할 계획이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