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곶감 죽을 먹고 엿목판에 엎드러졌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4-09 09:41:27

[곶감 죽을 먹고 엿목판에 엎드러졌다]


곶감으로 쑨 맛있는 죽을 먹었는데 또다시 엿을 담은 목판에 엎어져서 단 엿 맛까지 보게 되었다는 뜻으로, 잇따라 먹을 복이 쏟아지거나 연달아 좋은 수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