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대 "K-pop 창의인재 양성 나선다"
작곡가 김형석, 뮤지컬 감독 박칼린 씨 운영 케이노트 뮤직 아카데미와 업무협약
부미현
bmh@dhnews.co.kr | 2014-04-04 17:31:39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은 최근 작곡가 김형석과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운영하는 ‘케이노트 뮤직 아카데미’와 업무협약 (MOU)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동국대 문화예술대학원은 실용음악 석사과정을 개설하고 케이노트 측과 실용음악 교육 프로그램 (K-POP 창의 인재양성 교육 프로그램 등)을 공동 개발할 계획이다.
동국대는 이덕화, 최민식, 한석규, 박신양, 고현정, 김혜수, 전지현, 조인성, 한채영, 한효주 등 수 많은 스타 연기자를 배출, 대한민국 대중 문화예술의 산실로 평가받는다.
동국대 관계자는 "이번에 동국대와 케이노트 뮤직 아카데미가 손을 잡은 것은 음악과 영상을 매개로 한류문화의 저변 형성에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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