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4-02 09:46:27
[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
나무의 마디에 공교롭게도 또 옹이가 박혔다는 뜻으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이러저러한 장애가 공교롭게 겹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4-02 09:46:27
[공교하기는 마디에 옹이라]
나무의 마디에 공교롭게도 또 옹이가 박혔다는 뜻으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지 않고 이러저러한 장애가 공교롭게 겹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