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서 1위

가톨릭상지대 부사관과 권영재, 장대성 씨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3-28 13:56:36

가톨릭상지대학교(총장 정일 신부) 부사관과(학과장 이호재 교수) 2학년에 재학 중인 권영재, 장대성 씨가 26일 영천시 청소년수련관에서 개최된 ‘제3회 경북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1위를 차지해 CPR마스터상을 받았다.

경북소방본부(본부장 강철수)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북도민이 참여하는 심폐소생술 경기를 통해 일반인의 심폐소생술 인식 제고와 실시율 향상, 안전의식 함양에 기여하기 위한 취지다.


이번 대회는 경북도내 17개 소방서에서 추천한 일반인 대표 17개팀 34명이 참가해 팀원 간 동작의 일치성, 숙련도, 정확성 등을 평가기준으로 수상자를 선정했다.


가톨릭상지대생들은 이번 대회에서 흉부압박, 인공호흡 등 응급구조를 위한 심폐소생술을 숙련된 기술로 가장 신속하고 정확하게 실시해 1위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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