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대-천안시, 유리공예 특화거리 만든다
성환시장 내 유리공예 체험장 조성 위한 협약 체결
김준환
kjh@dhnews.co.kr | 2014-03-25 14:25:33
남서울대학교(총장 공정자)와 천안시는 오는 26일 오후 3시 천안시 소회의실에서 성환시장 유리공예 체험장 조성을 위한 협약을 맺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성환시장 내 유리공예 전시·판매장과 체험관을 운영하고, 특화거리를 조성함으로써 유리공예를 성환시장만의 특화상품으로 개발할 계획이다.
남서울대 관계자는 "대학에서는 유리공예 작품과 운영을 담당하고, 시에서는 행·재정적 지원을 함으로써 100년 전통의 성환시장에 다시 한번 활력의 불씨를 불어 넣어 지역민에게 사랑받는 명품시장으로 거듭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