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3-24 09:30:26
[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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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무는 시어미 죽은 넋이라]
바느질하다가 빼어 놓은 골무는 얼른 다시 찾아지지 않고, 일어서서 옷이나 일감을 털어야 나온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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