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

대학저널

webmaster@dhnews.co.kr | 2014-03-21 13:37:39

[곧은 나무는 가운데 선다]


곧고 좋은 나무는 한가운데 세우게 된다는 뜻으로, 재간 있고 훌륭한 사람을 기둥으로 내세우게 됨을 이르는 말.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