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GIST, 기술출자(연구소)기업 활성화 위한 간담회 열려
이상목 미래부 제1차관 및 기술출자기업 CEO들 만나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3-17 22:13:54
간담회에는 이상목 미래창조과학부(이하 미래부) 제1차관, 배용국 대구연구개발특구(이하 대구특구) 본부장, 기술출자기업 CEO 6명, 신성철 DGIST 총장 및 주요 보직자가 참석했다.
간담회에서는 정부와 산학연의 기술출자기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주)그린모빌리티(오승호 대표이사), (주)정관머티리얼(김태흥 대표이사), (주)인네이쳐씨앤에이치(유호재 대표이사), 케어로보시스템스(주) (허권 대표이사), (주)디지엠텍(정한일 대표이사), (주)바인아이티(윤봉훈 대표이사) 등 기술출자기업 CEO는 인력 채용, 정부 지원금 등 기업 운영의 애로사항 및 정부 지원 방안에 대해 건의했다.
이에 이 차관은 “우수한 인재가 중소기업을 찾을 수 있는 인재풀 제도 도입 등을 검토하겠다”며 “기술출자기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오를 수 있게 지원할 수 있는 종합적 및 다각적인 플랫폼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간담회 직후 미래부 관계자 및 대구특구 관계자는 DGIST 산학협력관을 방문해 전기이륜차 출시를 앞둔 (주)그린모빌리티를 등 6개 기술출자기업의 기술 및 상품에 대해 설명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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