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교육 전문기업, 전북대에 발전기금 기탁
“우수인재 양성 위한 전북대 뜻 함께 하고 파”
한용수
hys@dhnews.co.kr | 2014-03-05 18:36:21
영어교육 전문 기업인 잉글리쉬 앤(대표 박성호)이 전북대학교에 발전기금 2천만 원을 기탁했다.
잉글리쉬 앤 박성호 대표이사 및 인원진들은 최근 전북대 서거석 총장을 찾아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우수인재 양성의 뜻을 전했다.
잉글리쉬 앤은 학생들에게 최고의 외국어 학습 제공을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하고 영어 위탁교육 등을 담당하는 기업이다.
박성호 대표는 “전북대가 학생 교육에 큰 투자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우수 인재 양성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게 돼 이에 조금이나마 동참하고 싶었다”며 “앞으로 전북대의 발전과 지역사회 우수인재를 양성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서거석 총장은 “학생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는 우리대학의 큰 뜻에 동참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린다”며 “큰 성원을 보내주신 만큼 우리 전대가 우수인재 양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