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명대 신입생들 미래 직장 탐방 나서
'동기유발' 명사 특별강연 등 각종 체험 프로그램 마련
최창식
ccs@dhnews.co.kr | 2014-03-04 15:00:55
“미래 직장 탐방, 신입생 때부터 떠나요!”
동명대(총장 설동근) 새내기 학습의욕 제고와 진로탐색을 지원하기 위한 신입생 동기유발프로그램 일환으로 3월 5일 현대자동차(로봇시스템공학과) 원자력연구소(의용공학과), 6일 르노삼성(자동차공학과) 현대중공업(조선해양공학과) 엘지전자(기계공학과) 등지로 떠난다.
동명대 신입생 중 총 26개 학과의 1200여명은 앞서 3월 3일 최일구씨(방송인/앵커)의 ‘청춘아!꿈에미쳐라!’(중앙도서관대강당), 김영하씨(소설가)의 ‘인생이라는한권의책’(동명관105호), 배한성씨(성우,방송인)의 ‘씽크,디퍼런트!’(산학협력관강당) 등에 이어, 3월 7일엔 김지윤 좋은연애연구소소장의 ‘청춘,연애의3가지함정’ 등 다양한 특강을 만난다.
동명대 신입생 동기유발 프로그램은 3월 개강에 1주일 앞선 지난 2월 24일부터 3월 7일까지 2주동안 본격 시행한다.
설동근 총장은 “요즈음은 인성도 실력인 시대”라면서 “이같은 동기유발에 더해, 2014학년도 3월부터는 인성함양과 관련되는 6개 교과목을 한꺼번에 교양과목으로 편성해 강의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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