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영유아들의 건강증진 위해 적극 나서"
경북과학대, ‘전국 최초(군 단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개소
이원지
wonji@dhnews.co.kr | 2014-02-25 15:14:34
이날 개소식에는 이 대학 도정기 총장 백선기 칠곡군수, 김학희 칠곡군의회 의장, 전은숙 대구식약청장, 칠곡군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장 대학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칠곡군 어린이급시관리지원센터는 영유아 보육시설의 식품안전을 위해 20인 미만의 영양사가 없는 소규모 보육시설, 유치원 등을 대상으로 성장기 어린이의 건강증진을 위한 맞춤형 급식컨설팅과 영양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게 된다. 현재 관내 보육시설은 전체 161개소(공립유치원 21개소 제외) 중 100인 미만 시설이 140개소에 달한다.
이날 전은숙 대구식약청장은 “경북과학대에 개소한 칠곡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군단위로는 전국 최초다. 칠곡군에서 모범적인 센터운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서비스가 타 지역에서 좋은 사례로 평가 받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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